일본인들은 개인으로서는 대단히 친절하고 예의를 잘 차리면서도, 상부의 지시에 의한 것이나 제도적 또는 집단적인 행위에 대해서는 그것이 비록 비윤리적일지라도 죄의식을 느끼지 않는다. 일본인의 가치의식으로는 그 행위가 어떤 것이냐를 따지는 것보다 상부의 명령이나 집단의 질서에 얼마나 충실히 따랐느냐 하는 것이 더 높은 가치를 갖기 때문
- 김승태, '일본군 ‘위안부’ 정책 형성의 일본측 역사적 배경', 한국정신대대책협의회, <일본군 ‘위반부’ 문제의 진상> 가운데
일본인들이 그런 지 어떤 지는 모르겠고...
한국인들은 그런 것 같다.
일본의 우익들이 조선 점령을 정당화 하면 분노하면서도,
베트남을 침략한 한국군을 영웅으로 만드는 것을 보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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